터키나 이란은 정부의 종교정책에도 불구하고 세속화 추세가 뚜렷하고(적어도 종교성이 옅어짐)

사우디나 이집트는 아예 집권 세력이 이슬람을 완화시키려고 함 ㅇㅇ

이민간 애들도 결국 출산율이라던지 그런거 현지에 어느정도 수렴하더만 ㅇㅇ


오히려 이미 세속화가 엄청 진행된 서유럽이나 영미권에서 다시 종교가 약간 떠오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