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일이 없겠지만. 

명제 개념이 흔들리는거임. 

얕게 가면 언어의 명제성이 사라지는거고

크게 보면 무신론자들의 꿈이 이루어지는거임. 

생각해보니 얕게 가는건 베케트가 이미 책으로 낸적 있음

사무엘 베케트 책 읽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