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퓰리즘은 근본적으로 부패하고 타락한 엘리트에 맞서서 고통받고 있는 민중을 위해 싸운다는 사상인데, 한국에서는 그냥 인기영합주의를 포퓰리즘이라고 부르는지라 단어 자체가 왜곡되었습니다. 심지어 윤석열이 지역 당협들의 지지를 받은 것을 보고 토호 정치라며 포퓰리즘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