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항상 다수의 입장을 대변하는건

결국 다수가 어디를 지지하냐에 따라서

거기에 자기의 모든 스탠스 맞추고 끌려다니는건데

다수의 지지를 받는거 말고는 신념이 없는 사람



그래서 솔직히 요즘 말 나오는 포퓰리스트 태반은

진짜 포퓰리스트가 아니라

그냥 시대를 좀 애매하게 만난 인간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