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를 싫어하는 개입주의자들(볼턴, 에스퍼 등등)을 자기와 친한 개입주의자들(폼페이오, 코튼 등등)으로 교체할 뿐, 여전히 고립주의자들과 개입주의자들의 밸런스를 맞추는 형식으로 갈 것 같네요. 당장 지금도 폼페이오 국방장관설 나오고 있기도 하고. 거기에 트럼프 정부 인사와 정책 제안에 막강한 영향을 끼치고 있고 인수인계에 크게 관여할 AFPI(미국 우선 정책 연구소)도 트럼프에 충성하지만 성향 자체는 여전히 레이건 공화당에 가까운 곳.


결론은 그냥 1기랑 비슷한 느낌으로 간다 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