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기를 싫어하는 개입주의자들(볼턴, 에스퍼 등등)을 자기와 친한 개입주의자들(폼페이오, 코튼 등등)으로 교체할 뿐, 여전히 고립주의자들과 개입주의자들의 밸런스를 맞추는 형식으로 갈 것 같네요. 당장 지금도 폼페이오 국방장관설 나오고 있기도 하고. 거기에 트럼프 정부 인사와 정책 제안에 막강한 영향을 끼치고 있고 인수인계에 크게 관여할 AFPI(미국 우선 정책 연구소)도 트럼프에 충성하지만 성향 자체는 여전히 레이건 공화당에 가까운 곳.
결론은 그냥 1기랑 비슷한 느낌으로 간다 이겁니다.
그럼 지지율만 추락함
ㅎㅁ 왜 그렇게 보시나요?
무게추를 일방적으로 누구한테 주는걸 병적으로 혐오하는거같음
결론은 자기가 결정권을 쥔다 이거죠.
ㄹㅇ
볼턴 자서전 읽어보면 폼페이오도 트럼프 엄청 좋아하는거 같지는 않던데 - dc App
일단 볼턴 말은 적당히 걸러서 보는게 맞을거 같고, 폼페이오가 속내는 몰라도 겉으로는 여전히 트럼프에 충성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한거죠 머
거서 본인도 끈질기게 멀할 능력이 부족하다보니 다 유야무야 엔딩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