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상적인 가치가 뭐가 중요한가 싶겠지만
보통 그 정당성을 확보하지 못했다는 것은
그만큼 그 나라가 실제로 '약하다' 혹은 '그만큼 강하지 않다'의 방증이기 때문임
미국이 일본에 핵떨구고도 2차세계대전이 'good war'로 기억되는 건 그만큼 미국이 강했다는 거임
이스라엘이 더 강한 국가였다면 이스라엘에 대한 동정여론도 더 강했겠지
그래서 이스라엘이 전략적 패배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거임
또한 이스라엘은 가자와 레바논 남부에 지속적으로 간섭하며 관리할 국력도 가지고 있지 않음
따라서 이스라엘의 미래는 어둡다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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