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때도 트라팔가르에서 뉴멕시코 주지사, 뉴햄프셔 상원, 콜로라도 상원 같은 곳에서 접전이라고 엉터리 여조 설파해서 그거에 속아 넘어간 맥코널과 공화당 수뇌부가 거기다가 쳐박은 돈도 상당하지.

지금 대선에서 버지니아, 뉴햄프셔 이런데서 희망회로 돌리는 여조는 가볍게 씹어야함. 그거 보고 경합주에 쓸 돈과 시간을 이런데 쳐박으면 나중가서 100% 후회함. 갈수록 트럼프의 우세가 점쳐지지만, 아직 확실 수준은 아닌만큼 쓸 수 있는 자원은 다 경합주에 쓰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