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때도 트라팔가르에서 뉴멕시코 주지사, 뉴햄프셔 상원, 콜로라도 상원 같은 곳에서 접전이라고 엉터리 여조 설파해서 그거에 속아 넘어간 맥코널과 공화당 수뇌부가 거기다가 쳐박은 돈도 상당하지.
지금 대선에서 버지니아, 뉴햄프셔 이런데서 희망회로 돌리는 여조는 가볍게 씹어야함. 그거 보고 경합주에 쓸 돈과 시간을 이런데 쳐박으면 나중가서 100% 후회함. 갈수록 트럼프의 우세가 점쳐지지만, 아직 확실 수준은 아닌만큼 쓸 수 있는 자원은 다 경합주에 쓰는게 맞다.
먹으면 좋고 아니면 아닌거니끼 일단은 그게 맞죠 ㅋㅋㅋ
친민주당 여조도 박빙 이거나 트럼프가 우세하던데 개소리이노
버지니아, 뉴햄프셔 같은 곳 여조를 말하는거잖아... 당연히 전체적으로 보면 트럼프 우세가 맞지.
버지니아 뉴햄프셔 사투도 좁혀짐 그뿐만 아니라 친공화당이 아닌 여조도 친공화당과 똑같은 결과를 내고 있음
사투가 아무리 좁혀져도 한계가 있음. 버지니아, 뉴햄프셔가 최근 우경화 흐름이 있는게 맞지만 결국 이번 대선에선 죽었다 깨어나도 못 이김. 아직까지 대선이 트럼프 확실까진 아니고 우세 정도니까 최대한 7개 경합주에 자원을 쏟자는거임. 그리고 사전투표 자꾸 얘기하는데 트위터에 ChristianHeiens라고 글렌 영킨 당선 맞춘 버지니아 사전투표 관련해선 정확도가 상당한 사람 있으니 보셈. 이 사람도 친공화당임. 버지니아 사전투표가 역대급으로 잘 나온건 맞지만 결국엔 해리스와 7~8% 표차일거라고 봄.
거긴 뭐 트럼프도 진지하게 안함 뉴욕은 하원 몇 곳 접전이라 가는거고
뉴욕 얘기는 하지도 않음. 거긴 지난 중간선거 보면 하원 때문에 가는거 이해감. 근데 최근에 버지니아 가고 하는게 이해가 안 가는거임.
버지니아는 주지사가 영킨인데 안가기 머하지
최근에 가는게 이해 안 가는거임. 난 시간이 널널한 것도 아니고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경합주에 투자해야 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