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을 배경으로 그려진 제임스 그레이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인데 ㅇ.
조부모 때 우크라에서 학살 피해 이민온 유대인 가정의 소년과 흑인 소년의 우정이 그려짐.
흑인 소년은 우주비행사라는 멋진 꿈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흑인들은 그를 조롱할 뿐임.
쨋든 인종이 뭐 사회 모순이 어쩌고 저쩌고
한 시대가 끝났다는 징조가 만연하다가 레이건의 당선으로 그의 시대가 시작되며 뉴 ‐ 할리우드 영화 시대와 70년대의 종막이 선언된다.
재밌게도 감독이 트럼프 나온 학교 사람이라 트럼프 집안 인물이 영화에서 묘사된다. ㅇㅇ
감독 출신 유펜이냐?
대학교말고 그 전에 사립학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