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도 본질적으로는 이데올로기적일 수밖에 없음

한국 이대남들은 자기들이 자유 투사라는 식으로 성해방을 논하지만

내가 보았을 때 그들이 이상향으로 여기는 남성향적 성문화 역시 자유의 결과물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이데올로기가 형상화된거임

이제는 무조건 성을 해방해야 한다는 식의 공허한 주장은 현대 사회에서 설득력이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