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하긴함
언론이 좌편향이라는걸 아니까
오히려 상대방에게 막말을 해서 주도권을 가져옴
원래라면 좌편향언론들은 자기네 진영 후보를 띄워야하지만
이 막말로 인해 상대방후보를 비판하는 기사와 방송을 하게되는 구조
그 과정에서 결국 게임자체를 상대방이냐 트럼프냐가 아니라 트럼프냐/아니냐의 싸움으로 만들어버림
상대방의 존재를 지워나가지
물론 여기서 리스크는 저 막말이 정말 되도않는 경우일 경우는 똥볼만 차는거라는건데
그래서 트럼프 막말들 보면 자극적인 발언이면서도 동시에
트럼프가 타겟으로 하는 계층의 속은 시원하게 긁어줄만한.. 그런느낌으로 계산하에 내뱉는경우가 많음
물론 리스크가 많은 전략인만큼 그 만큼 똥볼만 차고 끝나게 되는 경우도 꽤 되는편이지만
하긴 오바마가 오바마 vs 누구지(근데 진짜 누구냣) 같은 느낌이고 트럼프도 트럼프 vs 누군가 (여기서 누군가는 설령 돌맹이라도 트럼프 극혐파는 돌맹이를 찍음) 같은 느낌이 강하니 다만 바이든 때는 졌지만 - dc App
바이든이 경선이기고도 날라간 거 보면 어차피 트럼프 말고 대안 없는 공화당 입장에선 최선이지. 어차피 트럼프가 이기는 거 말고는 이길 방법이 없으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