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라 파운드: 미국 깡촌 출생. 흔한 모더니스트 문인의 삶. 1차대전에 충격받고 흑화해서 빠시스트 유교주의자가 됨. 이탈리아가서 무솔리니 빰. 전쟁 끝나고 재판을 받게되나 빵빵한 문단의 좆목라인으로 살아남음 그 후 칸토스라는 현대문명에 비판적인 방대한 현대판 신곡을 만들어 냄.. ㅇㅇ. 근데 이거 9만원임 책값이 그리고 1000페이지임.
인생 참 기괴하네요
문단 동료들이 얘 사실 파시스트 아니고 정신적으로 아픈 친구라고 변호해서 살아남음
문제는 그 뒤로 조용히 살았나? 아님 이탈리아로 튀어서 그러고 삶 ㅇㅇ
ㅋㅋㅋㅋㅋ
개 레플에서 피우메 음악국 조언가로 나오나 그럼 - dc App
지도박이겜 얘긴가; 나 그쪽 잘 모름
지도박이 겜인데 서사넣게 좋게 만들어가지고. 피시스트 빨갱이 입문겜이지 이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