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 안 낳아서 짐승이나 주워다 키우는 녀자가 정치사회에 간섭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이미 윤두창 옆에서 소주나 따라주는 누구를 보면 다 견적 나오는 것인데, 조상님들의 옛 속담에는 이유가 있는 법. 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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