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몽골 성님들한테 키예프 정상화 당하고
서방 애들한테 미개하다고 해도 해도 너무할 정도로 개무시 당하다가 나폴레옹 잡았는데 ㅇㅇ... 문제는 그 뒤로도 계속 왕따.
나라가 계속 침략에 억까만 당하다보니 헤까닥 돌아버림.
우리는 항상 위협받고 어떻게든 동구권을 확보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죽는다는 생각이 러시아의 근원.
미국은 영국한테 의회 정상화 당하고 기독교 정신도 이빠이고
딱 생각한게 그거지 우리가 살려면 먼저 점령할 수밖에 없다. 그게 우리의 길이다.
멕시코 때려눕히고 태평양까지 다 먹었건만 이제는 더 이상 영토를 늘릴 곳도 없고 적을 찾을 수도 없네?
그러자 시작된게 미국식 개입주의임.
미국도 우리는 항상 위협받기에 먼저 선제타격으로 적을 조져버려야 한다는 정신이 나라를 지배함.
이 두 강박증 환자들이 패권놀이하니 우구라 전쟁이 터진 것.
이게 맞는듯요
그러니까 저 둘의 동맹이란 말도 안되는거고 히틀러같은 세계에 균열을 내는 놈 앞에서나 잠시 가능한거임.
그래도 90년대 말 ~ 2000년대 초반에는 가능성은 있었다고 생각...
미국은 태평양 전쟁이 컸는듯 근데 러시아도 독일 침공 트라우마 있는거 보면 2대전의 가장 큰 휴유증은 이거일 수 도?
히틀러가 미친 놈이기는 해 암
미국도 우리는 항상 위협을 받기에 먼저 선제타격으로 조져버려야 한다는 정신이 나라를 지배했지만 모든 전쟁 싹 다 말아먹고 대리전에 사활을 걸고 있는게 현재의 미국
대리전이 미국 입장서도 뭐 자국 군인들 처박는 꼴보다는 훨씬 나으니까.
러시아는 ㅇㅈ인데 미제는 피해망상 아인교
쟤네는 자기들딴에는 숙명적인 국가라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