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로 너무 정석적인 루트를 밟아 온 삶보다는


그렇게 출세를 위해 가랑이도 벌리고 했던 흑역사가 있는 게 오히려 인간적으로나 리더로서나 성장하기에는 더 낫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