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동우 폭동대로 계속해서 일어나고

과싱진압또 게속해서 일어날거 같은데

아예 경찰 해체하고 기다리면

노자가 말했듯 가만히 나두고도 해결될거 같은데

사람들은 폭력과 약탈에 지쳐

스스로 경찰의 필요성을 받아들이게 되고

경찰은 새로 시작해서 깨끗하게 시작되고

다 행복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