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miuri.co.jp/election/shugiin/20241016-OYT1T50060/



시정촌사무소에서 유권자들에게 선거안내문과 함께 투표소입장권이라는걸 보냄. 그러면 투표소 방문시 입장권의 바코드를 찍어서 신원을 확인하는 방식임.

그런데 이번 총선은 해산부터 고시, 투표까지 시간이 짧아서 입장권을 빠르게 배부하기 어려웠고, 위의 스기나미구같은 경우 투표소 방문자가 이름을 쓰면 선거인 명부와 대조하는 식으로 투표를 진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