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선에서 중요한
키를 쥐고 있다?!
하는 식으로
킹갓YTN에서 소개했었는데
결국 테일러는
대중적인 여론에서는
트럼프가 해리스에게
토론 판정패할 때
딱 그 타이밍이 맞추어
해리스 지지글 올린 거
참 타이밍 얍삽했던(?)
아무래도 이번엔
바이든은 솔직히 마음에
안 들어한 듯
근데 그 유명한 걸로
유명한 테일러 스위트프를 비롯해서
비욘세, 에미넴, 사무엘 잭슨,
윈프리, 디카프리오 그리고 그 외
할리우드 스타들 총동원해서
해리스 선거 유세를 도왔는데
이것이 하여금
미국 팬들에게 해리스를
찍도록 하는데 영향을 줄까
뭐 팬이 연예인 따라
투표하는 것도
미국답다면 미국다우니(??)
반면 트럼프는
일론 머스크랑
둘이서 쿵짝 맞아서
쓸고 다니는데
좀 외로울 법도 한데(?)
원체 어그로를 잘 끄는 지라
칸예는 이번에 지지 선언 안 한대냐ㅏ
그래서
연예인의 지지 여부가
미국인들 표심에 영향을 줄까?
가령 테일러가
자기 팬들 중
0.01%의 골수팬(..)들
민주당 따라 찍게만 하여도
영향력이 엄청 큰데
한 때 킹YTN에서
테일러의 미 대선
영향력을 말한 대로
테일러를 비롯한
할리우드 스타들이
영향을 크게 끼쳤을까 궁?금
- dc official App
흑대남들 반감만 크게 늘렸다는게 - dc App
16년 대선에서 지금보다 더 많은 할리우드 연예인들, 가수들이 힐러리 지지했는데 말아먹은것만 봐도.. 캘리포니아 밖에서는 영향력이 없다고 봐야지
애초에 국내언론이 해외뉴스 퍼올때 헛발질 하는건 유명해서 믿는 사람도 없던데 특히 가짜뉴스 썸네일 어그로로 유명한 ytn이면
테일러스위프트도르는 첨보네 백갤에서도 그런소리는 안하던데
언론에서 많이 나왔음요 ㅋㅋ
언론에서 테일러효과 머시기 떠든것도 2달 넘은거 같은데 그걸 이제와서 끌올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