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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냥 소설쓰는 기분이라는거죠 머.

모 가수가 패션좌파 소리듣기 싫어서 민주당을 지지하느니 어쩌고.

연예계가 좌익 위주이기는 하고

사실 안 맞는데 거기에 맞춰서 사는 사람도 있다면 꽤나 있기야 하겠죠.

그런데 그것보다는 사람은 보통 주변 인물 성향 따라가는 것이고

근본적으로 그들 성격이 진보적일 수밖에 없다는 걸 생각해야지.

백낙청류의 문단 카르텔도 있는 것이고.

그리고 서로 간의 관계라는 것도 어느정도는 당연히 있는게 맞아요. 당장 일본에서도 하스미 필두로 영화 좆목 카르텔 있는데 ㅇㅇ... 너무 심하면 그거대로 담론의 형성을 막는다 뭐 그리 볼 수도 있겠지만 아예 없으면 대체 무슨 담론을 발전시켜나가지?

너무 이해타산적으로만 접근하거나 너무 카르텔.....!!! 이런식으로 접근하면 그람시 공산주의 기동전이 어쩌고 하는 개노잼 소리만 남는거지요.

정치랑 예술이 세트는 맞는데 떠들다가 갑자기 그람시 소리 나오면 모든 논의를 중단하고 싶어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