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들어와선 주군 죽으면 순사자 우르르 나오고 그런거 보면, 멋있게 살다 죽을 자리 찾는 놈들이 사무라이. 그런면에서 보면 그그사는 (의도치 않았겠지만) 의새의 "사무라이는 무슨..."이 적절하군
의사 연기한 개퇴물 임상수에게 하고픈 말이 "기득권 풍자는 무슨... " 이 소리 밖에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