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에 얽혀서 젊은 장교랑 와이프가 같이 죽는 이야기. 흰 털 안난 마레스케 부부 뭐 이런 건가... 하고 치우면 될거 같기도 하다만 사실 원본격인 작품이 있었고 그 원본은 대충 저런 소리 혹시 아냐, 미시마가 현대에 났으면 고어료나BL물의 본좌였을지.
일제 자체야 조까 뭣한 집단이지만 미사마는 그때 난게 머 다행 아닌가 싶으.
과연 시대가 완성한 사람. 강하지 못한 나 자신에 대한 부끄러움, 집안 빽으로 병역 뺀 나 자신에 대한 부끄러움으로 완성한 미학이니 쪽동주라고 하자
인구조사 참여하ㅅ나요
제 갤적 정체성은 3갤럼이 아니라서 안함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