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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455116400569981223


죽은 사람을 조롱할 수는 있지만 죽음과도 조롱하는 게 어찌 풍자가 될 수 있는가.


약자를 조롱하고 선택 아닌 필연을, 사회 전반의 이익이...
논지야 이해가는 것이지.


그런데 이 글을 보고 든 생각이라캄이
노무현이랑 박정희씨는 죽음마저도 풍자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지 않나 싶은 건데.
다른 머 노태우 김영삼 이런 놈들은 대통령 1이지만 박정희랑 노무현은 죽음으로서 신화의 종지부와 시작을 동시에 찍은 사람들이기에. 박정희는 산업화와 조국 근대화의 신이. 노무현도 문재인을 끝내 낳은 신이고 뭐 ㅇㅇ... 그들의 신화를 넘어 그들을 다시 인간의 영역으로 환속시키기 위함의 기술이라면 그 조롱이 어찌 풍자가 되지 않을 수 있는지.
탕탕절이나 노무현 부엉이바위 운지나 저급한 드립인거는 마찬가지지마는 그렇다고 그게 풍자가 아니다 주장해버리면 매우 의아한 것이야.
그들은 신이니까.
이것이 신 된 자의 비애인가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