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다큐인데 도시 공장을 전전하면서 살아가는 중국 노동계층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인거죠. 그는 설날 때나 지방에 있는 집에 갈 수 있는 것인데 여기서 흥미로운 부분은 중국의 사정은 갈수록 좋아지지만 그들의 가정은 단절돼 있다는 것. 딸은 그런 어머니를 이해하지 못하고 집은 그대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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