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LpI0qBlNXIo?si=CCErk9F
https://youtu.be/LpI0qBlNXIo?si=CCErk9F-PsTahVGm
[3편] 조선이 만든 민원의 민족 한국인! 민주주의의 뿌리 되다?! | 작가 홍대선 l 혜윰달, 생각을 비추다🔗'생존의 민족' 한국인 1편 : https://youtu.be/JpDcmr7lA2o🔗'전쟁민족' 한국인 2편 : https://youtu.be/nYIR9FxwAHg📖한국사를 넘어선 한국인의 역사홍대선 작가의 [한국인의 탄생]https://product.kyobobook.co...youtu.be요즘 조선이 한중일중에서 갖는 이점을 설명해보라고 하면
근대 이전 사회통치에 대한 상당한 수준의 근대성을 예찬하는 경향이 있음.
조선은 결코 평범한 봉건제 맹인의 국가가 아니었으며, 그시기에 이미 민주주의의 토대를 확립하였고
그러한 토대를 뒷받침하여 자칭 '동아시아의 유일한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다는 것이
요즘 기성세대가 나라를 사랑하기 위해 생각해낼 수 있는 생각같은데
일리가 있어보임.
특히나 그 시대부터 민본론같이 서양같았으면 근대가 태동하면서 루소가 써내려갔을법한 생각을
사대부들이 차용하여 일련의 역성혁명을 통해서 집권한 것은 정말 대단한듯.
물론 큰 슈퍼파워 옆의 종속국이라는 지정학적 위치가 큰 역할을 했겠지만.
실제로 성리학공부를 하던 안동출신의 성리학자들 및 위정척사파들의 후계자들이
공산주의라는 개념이 도래하자마자 받아들인것은 정말 놀라운 일임.
1940년대에 살아가던 사람들에게 조선과 중국 중 공산주의가 통일을 성공한 나라가 어딘지 물어본다면
백이면 백 조선이라고 했을것이고
해방이후로도 남한이 미군이 반공감정을 심기위해 정말 애를 씀
북한도 러시아와 접한 동구권 국가중에 유일하게 살아남아있는데
남한 조차도 본질은 어딜 안가서 수많은 잔류 우익인사가 있음에도
어느정도 좌익들이 활개를 쳤던 유로 서방과 비슷한 정도의 절차적 민주주의를 확립한것은
어쩌면 조선의 역사를 생각하지 않으면 왜 한국이 그래도 비서방 국가중에서 절차적 민주주의를 확립한 나라들 중 하나라는
결론에 다다르기 힘들지도 모름.
반대로 보수주의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조선은 중세 동아시아 시대 사람들의 관점에선 생각하기론
우리가 LGBT PC에 광적으로 집착하고 여권신장과 환경권을 외치는 자유주의 국가처럼 보였을 수도 있음.
조선이 망한 원인을 거기에서 찾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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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공사는 아이슬란드나 미국에서도 볼수있는 흔한 개척민 민주주의고 일본 카가국은 결과적으론 실패했잖음
걍 중국 본토 유학쟁이들을 끌고오는게 맞지. 조선이 걔들보다 진보된게 있냐 하면 글쎄
한국의 조선은 500년을 갔지
단순히 길게 간게 자랑이면 로마 만만세만 외쳐야겠지
내 글 읽은거 맞노...
유학•성리학면에서 이리저리 굴려본거 중국 본토 왕조도 마찬가지고. 오히려 더 폭넓게 해석하고 발전시킨건 그쪽이고. 근대 와서 빨갱이로 전향자 쏟아지는건 청 공양학자들도 마찬가지. 하위호환인데 존속기간만 두배인게 무슨 의미
종속기간 두배인게 자랑이 아니라 그 기조가 현대까지 이어졌다는게 중요한거지
*근대 전
빨콩 입장에서 결국 그 우익~리버럴 인사들의 정계 독점 툴로 쓰는 절차적 민주주의들이 의미가 있노? 걍 차라리 중공빠 ㄱ
근대 전 이야기면 중국도 그 기조 근대 전 쭉 이어졌으니 무의미
어떠케 자국민을 노예로 부려먹는 어쩌구가 대세가 된 조선이 유튜브 댓글에선 주류인데 이런 의견은 상당히 신박하군여 - dc App
그냥 그런 왕조 1로 보면 되지 않을까. 무작정 까내리는것도 그렇지만 무슨 과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