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이 올라감에 따라 땅이라는 공간은 수직의 공격을 받게 되는데 ㅇㅇ.... 거기서 오는 무서움이라는게 있지. 키메라 영화의 무서움은 유물 도굴을 하는 실패한 고고학자인 주인공 앞에 저 발전소가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에서 나오는 것. 철도가 등장하고 철도에서 사라진 문명의 사람들이 모습을 드러내고 기계 자체가 어디까지 유린을 선보일 수 있는지에 관하여......
먼영화임
키메라, 한국은 2024년 개봉.
맨해튼이 가라앉고있어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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