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으로 볼땐 걍 슝슝 탕탕 ㅇㅈㄹ하는것 처럼 보여도
무기라는게 하나하나 소리부터가 엄청나죠
당장 기훈단때 사격장 가면 귀마개 껴도 먹먹해지고
항공기 날라다니면 진짜 땅이 울리죠.
훈련으로 접해도 천지가 흔들리는 기분인데
저 소리 날때마다 옆에 전우가 ㅈ/ㅓ/ㄴ/ㅇ/ㅜ로 조각나버리는꼴 보면 정신이 나갈만 합니다
아라사 사는 이반이나 우끄바 사는 이반이나 아무튼 아까운 목숨이 너무 죽어나가네요.
In principio erat Verbum et Verbum erat apud Deum et Deus erat Verbum. Evangelium secundum Ioannem 1-1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