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대선때 주변 사람들한테 트럼프 지지한다고 말하지 않았던 사람들 보고 샤트라고 한게 원조긴 한데
요즘은 주변사람들한테 말하고 말고 여부랑 무관하게, 여조랑 실제 결과에 괴리가 자꾸 생기니까 그 오차만큼을 샤트라고 부르지 않나
원인이 응답율이 낮든 업체가 기준을 잘못 세웠든 뭐든 간에 일단 데이터상으로 오차가 계속 발생하는건 명확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