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유동이라는 익명성 뒤에 숨어서 신라면도 맵다고 하는 파딱한테 맵찔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단순히 놀리려는 의도로 맵찔이라고 했지만 누군가 한테는 맵찔이라는 말도 엄청난 상처가 될것이라고 생각을 못했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