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일 아침, 전화벨이 울렸다.
구단이었다.
"아침부터 대체 무슨 일입니까?"
"트레이드다."
"한화 아니면 안 가겠습니다."
"그래? 그렇다면 축하한다."
"너 한화로 간다!"
"저....정말입니까? 진짜죠?"
박찬호는 잠시 멍해졌다.
지금은 비록 적이지만 어렸을 적 이후로 내내 심우준과 절친 사이를 유지해 온 그였다.
기아에 지명받아 처음 친구 곁을 떠난 뒤에도 그는 늘 심우준을 그리워했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어요."
"제 불알친구 우준이와 같이 한화에서 단 한 경기라도 더 나가는 게 소원입니다."
지금 그가 입고 있는 주황색 유니폼이
그에게는 '꿈' 그 자체였던 것이다.
념글로ㅇㅇ
햐.. 이 탬플릿 오랜만이노 ㅋㅋ
똥때때♡심때때
때때핑즈 ㅅㅅㅅㅅㅅ
똥차노~음~오~아~예~
막짤 위화감 1도 없농 ㅋㅋ
심우준이랑 저지랄할때부터 아예 싹을 자른단 느낌으로다가 걍 방출해버렸어야됨 ㅋ
어허 ㅋㅋㅋ
정콱년 왔노 얜 참 투명해 짭까는 글에는 귀신같이 나타나고 꼭 비응신마냥 자댓 달아놓드라 ㅋㅋ
이새기 ㅈㄴ잘어울리네 - dc App
똥찬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똥칰때때 ㅅㅅㅅㅅ
똥칰아니면 안가겟습니다. 축하한다 너 똥칰행이다. 꿈은 이루어진다 ㅅㅅㅅㅅㅅㅅㅅㅅ
좆찬호랑 심우준 ㅋㅋ 친구 아니랄까봐 입고 있는 옷도 비슷한 거 쳐입고 있었네 ㅋㅋ
이거보니까 갑자기 신종길 보고싶네 - dc App
어저미로 보내
칰이블 세터 때때즈 응원해 ㅋㅋㅋㅋ
칰) 틀드로 줄거면 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