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회사에서 일하다가 이직한지 2년밖에 안되는

김과장이 있는데 그 새끼가 막상 실적은 제일 개폐급이고

능력도 제일 떨어짐

근데 나이는 또 많아서 최고 실세 양부장한테 엉기면서

노가리나 까는 대신 실적 좋고 능력있는

후배들 마음에 안든다고 갈구는 그게 바로 김태군이다.

이런 새끼가 필요악이라고?

회사에서 제일 많이 욕처먹고 회사 힘들어지면 정리해고

1순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