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칸타라 긁히는 날이라 못 턴거는 걍 별로 열 안 받는데

이새끼 겉멋 앰창송구쳐한 게 더 좆같았음

어쩌다 한 번 그런 것도 아니고 맨날 상습적으로 그짓거리쳐하잖아

"이 세상에서 내가 못 잡을 아웃카운트는 단 한 개도 없다"

뭐 이런 마인드로 야구하는 거임?

포기할 건 포기해야지 누가 봐도 던지는 거 늦는 상황에서 맨날 덕아웃에 쳐던져서 한 베이스 더 가게 해주네

원래 그런 거 지적하라고 감독이 있는 건데 무작정 우쭈쭈해주는 병신새기가 감독이니 답답하다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