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타이거즈 대표 이사가 기아 사장이라고 함.

돈 문제 같으면 기아 사장이 끌어오면 그만.

근데 

1위에서 8위로 폭망한 게 원인.

fa 시장은 너무 과열돼 거기에 끼어들지 않겠다. 구단의 방향을 처음부터 그렇게 정했다고 함.

구단 입장은 우승하면 그만큼 지원하지만, 폭방하면 다 같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

박찬호 선수한테는 터무니 없는 금액을 제시하지는 않았다. 선수가 원하는 금액에 맞추지 못했을 뿐.

최형우 선수와 최종 결렬은 기아 공식 입장.

삼성과 금액은 엇비슷했는데  계약기간에 차이.

기아에서 제시한 계약기간은 2년.

선수 나이가 있기 때문에 2년 이상은 무리라고 판단.

선수하고도 마무리 잘해서 아름다운 이별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