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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FA -> 최형우 눈물 흘리면서까지 삼성에 남고 싶다고 김한수 감독한테 전화했으나 도박사건으로 삼성그룹 지원 끊김, 최형우 박석민 차우찬 등 죄다 포기


2차 FA -> 혹시 삼성 오퍼 왔나요? 삼성 오퍼 없으면 (어쩔수 없이) 그냥 기아에 남을게요


마지막 FA-> 선수 말년 적당히 1~2년하고 은퇴할려고 했는데 예상치 못한 삼성 오퍼가 옴, 그 후 기아와의 협상이고 나발이고 뒤도 안돌아보고 삼성으로 런


이거 ㄹㅇ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