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이년 각하가 내 서방이야, 일러서 혼내 줄텨" 하고 말한 사실이 알려져 중앙정보부에 끌려가 6시간동안 두들겨 맞았음.

 

 

 

출처: 김충식, [정치공작사령부 남산의 부장들]. 동아일보사, 1992. 191~19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