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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누구도 나의 마음을 꺾지못했어 내가 처음갤한지 2년이 훨씬넘는 기간동안 수많은 새끼들이 날 부시려고 내 앞에 나타났어 당연하지만 앞으로도 그럴거야 하지만 그들은 곧 꺼져가는 촛불처럼 사라졌어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왜냐? 난 언제나 광주기아타이거즈를 위해 달려갈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