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후반기 첫 LG전 정해영이 터뜨리고 그뒤로도 폭죽마냥 터뜨리면서 분위기 올라올 때마다 찬물
아니 찬물을 넘어 나락으로 빠뜨렸는데

뭐가 달라졌다고 개막전부터 또또 마무리ㅋㅋ
전상현이 345 지워줬는데 678 상대 나와서 게임 터뜨리고 이런 지엽적인거 떠나서

팬들도 타자들도 스태프도 겨우내 3개월의 피땀을 순수하게 한 명이 허무한 느낌이 들게 만들어버린거다
이미 그 한 경기로 팀이 시즌 전체에 대한 동력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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