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결단이다.
KIA 타이거즈가 4일 광주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 변경을 단행했다. 오선우와 윤도현을 2군에 내려갔고 고종욱과 박상준이 1군에 올라왔다. 올 시즌 1군 주요 전력으로 여긴 오선우와 윤도현의 2군행은 충격이다.
특히 박상준은 퓨처스리그 타점 1위를 달린다. 강릉영동대를 졸업하고 2022년 육성선수로 입단한 뒤 올해 정식 입단했다. 이날 NC 선발투수 크리스 테일러를 맞이해 전격 선발 출전한다.
박상준 선발 출전이네
익명(1.236)
2026-04-04 14:21:00
추천 3
댓글 5
다른 게시글
-
이팀은 선발이 문제임
익명(211.234) | 2026-04-04 23:59:59추천 1 -
머리 잘라 좀
익명(1.246) | 2026-04-04 23:59:59추천 0 -
지금 곽빈 보고 비웃을게 아님
[5]익명(121.147) | 2026-04-04 23:59:59추천 1 -
박상준은 신뢰를 크게 받고 있나보네
익명(118.235) | 2026-04-04 23:59:59추천 0 -
와 곽빈 저새끼 우완 이의리.아니냐 ㅋㅋ
[10]익명(180.66) | 2026-04-04 23:59:59추천 0 -
니네 도영이 허리디스크 아니냐
[2]익명(118.235) | 2026-04-04 23:59:59추천 0 -
좆범호 윗선에서 레임덕 걸린건 확실해보임
[6]익명(106.101) | 2026-04-04 23:59:59추천 2 -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윤도현 오선우 둘다 말소는 좀 그렇다
[2]익명(121.147) | 2026-04-04 23:59:59추천 0 -
소신) 데일이 잘해도 찝찝하고 좋지는 않음
[7]익명(118.40) | 2026-04-04 23:59:59추천 0 -
아쿼 불펜이 아니라 선발이 정답이냐
[4]익명(222.234) | 2026-04-04 23:59:59추천 2
제벌 기대만큼 해주길
못해도 시도해볼만함
선발까지 쓰는건 너무 도박아니냐
코규성 쓰는 게 더 도박 같아보이지 않니
@갸갤러1(118.235) 2군 선수들 너무 기대하지마셈 김규성이 못하긴해도 1군짬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