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선 왜 불타냐고 지랄하면서 동정심 유도함

지 애까지 면전에 내세우고 저러고 싶나 진짜

남편 유명세에 엎혀서 관심은 얻고 싶은데

또 그거에 따라오는 욕은 듣기 싫으면

걍 인스타 안하면 그만인데

포기하기 싫으니까 애 세워서 찡찡거리는 건 뭔 심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