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상대 초구 공략 안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상대 초구 마음놓고 스트라익 던지는데 다 멀뚱 멀뚱쳐다보고 있다.
감독,코치 웨이팅 지시 했는지 궁금 상대투수는 얼마나 편해 초구 스트잡고 가니까..
도루 시도는 왜 안하는지 주구 장창 병살 되고 있는데 상대 투수 멘탈이라도 흔들어야 하는 것 아닌가
도루하다 아웃 되면 감독,코치들이 뭐라고 하니까 다 주눅들어 시도도 안하는 것..
기아 타자둘이 초구에 스윙 안하니까 상대투수는 마음놓고 한가운데 초구 스트 잡고 가는데..
기아 투수들 주구 장창 유인구 슬라이더..
슬라이더 홈런 맞았다.. 인코스 다.. 직구로 승부해도 정타 맞추기 힘든데 왜 ???
김도영 문제는 너무 템포가 빠르다.. 과한 부담감에 너무 빠르게 판단.. 이런 문제는 타격 코치가 알려줘야 하는 것 아니냐..
기아 타자들이 주자 있을때 너무 땡겨 친다.. 아웃코스 다 땡겨쳐 병살 아웃..
이범호, 코치들 인상 팍팍 쓰고 기좀 죽이지 마라.. 이범호 지적하는 것 감독 지시없이 도루 실패하면 막 뭐라고 한다
주눅이 들어 타자들이 적극적으로 도루 안하는 것 아웃 되더라도 뭐라고 하지 마라..
초구 웨이팅 사인을 줬나 오늘 타자들 한명도 초구 스윙 안했다는 것 감독 이딴 지식 하지 마라.. 상대 기를 꺽어야 하는데..
상대 투수 기를 살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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