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들 맞춰서 일 배분하고 구성원들 성과 이끌어내고


결과로 평가 받으라고 리더 뽑아 놓은거 아님?


그 구성원들은 연봉으로 다 평가 받고 있고


그렇다고 구성원이 2년전 우승 때랑 크게 바뀐게


퉁 빠진거 하나잖아


짭은 감독이 강력하게 원해서


짭이랑 손시헌 수비력에 2할8푼 15홈런 기대되는


대체제 구해주고


여기서 이우성 최원준 얘기하는거면


그 둘 고집스럽게 쓰다가 작년 시즌 말아먹었으니


양심 없는거고


코치도 감독이 원해서 감독보다 나이어린 코치로


1군에 쫙 깔아줬는데


비슷한 구성원으로 팀 전체적으로 기량이 떨어진거면


감독이 책임이지 구성원 탓을 왜함


구성원들 기량 유지는 그냥 기도메타 돌려야 하는거임?


감독은 그냥 손 놓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