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면 팀 분위기를 바꾸는 역할이 제일 큰데
이범호는 그게 서툼

평소엔 안 혼내다가 한 번 잡아야겠다 싶을 때 인터넷에 검색하는 느낌임
검색에 나온 대로 하긴 하는데 그게 좋은 예시가 아닌 거임
한준수나 정해원 혼낸 게 그 예시 같음

또 어디서는 팀 선수를 잘 포장해서 얘기 해야한다니까
흥찬호 데일 15홈런 이런 인터뷰가 나오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