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출? 사퇴? 그야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가능하지 다른 감독 누굴 모셔올까? 이종범? 김성근? 선동렬? 김선우 모셔올까? 짜르기 이전에 대안을 제시해야지 무작정 짜르기만 한다고 성적 올라가진 않음 다음 감독 와도 지금보다 더 못하면? 다시 이범호 감독님 부를까? 야구는 방구석에 키보드 배틀로 이루어지는 게 아님 그만큼 어려움 - dc official App
진갑용 대행으로 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