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형을 버린 순간 너넨 금이 가기 시작했음 우승에 헌신한 외국인을 조금 성에 안찬다고 욕심내서 버리면서 팀의 밸런스가 깨져버림 그 여파가 25년 이어지면서 김도영이 돌아와도 24년의 우승팀과는 짜임새가 완전히 달라짐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