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 카메라 기반 (광학 추적)
- 여러 대 카메라 → 3D 궤적 계산
+ 비교적 단순 구조 (하지만 실시간 판정에 최적화)
MLB (Statcast)-
+ 레이더 + 카메라 결합
- 레이더: 공 속도·회전·궤적
- 카메라: 타자 자세, 위치
+ 훨씬 정밀하고 데이터 많음
+-1f1f7; KBO 리그+ 중앙 통제형 + 제한적 공개
- ABS 판정 로직, 보정 방식 → 내부 운영
- 일부 데이터만 공개 (중계용, 요약 데이터)
- 리그가 일관성 유지를 최우선으로 관리
➡+ 특징:
“정확하게 돌아가게 하는 게 먼저, 설명은 그 다음”
+ 분산형 + 높은 공개성
- Statcast 데이터 거의 실시간 공개
- 구속, 회전수, 타구 속도, 궤적 등 상세 데이터 제공
- 외부 분석가, 팬도 데이터 접근 가능
➡+ 특징:
“데이터를 공개해서 검증과 해석을 같이 하자”
⚾ 왜 그런 구조가 생기는가
-
검증용 데이터는 비공개
- 카메라 좌표, 타자 신체 정보, 보정값 등
- 외부인은 접근 불가 → 검증 자체가 내부적
-
판정 알고리즘도 리그 관리
- 스트라이크존 계산, 스윙 궤적 보정 → KBO 기술직이 관리
- 외부에서 “이게 맞는지 틀린지” 독립적으로 판단 불가
-
실시간 자동 판정
- 경기 중에는 그냥 “스트라이크/볼” 결과만 보여짐
- 공 궤적 원본 데이터를 외부에서 확인할 수 없음
- 기술직이 실수나 악의적 조작해도, 경기 중엔 바로 드러나지 않음
- 후속 검증은 내부 로그 분석이나 카메라 영상 대조가 필요
- 팬, 선수, 심판 입장에선 “신뢰”만으로 의존
- 외부에서 속여도 KBO가 바로 알 수 없는 구조
- ABS 신뢰 = “기술직과 시스템이 올바르게 운영되고 있다”는 전제
- 결국 논란이 생기는 핵심 이유가 바로 이거임
이걸 물어봐야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