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을 쓸 때 장점
1.데일이 괜찮은 성적을 내면 팀에 도움이 된다
2.유격수라는 우리팀의 구멍 포지션을 채워줄 수 있다
데일을 쓸 때 단점
1.유격수로 키워볼만한 새끼들 하나도 키울 수 없음
2.데일이 옵스 1.0을 찍어도 올해 우승을 하는게 아니면 결국 실패임
3.2번 때문에 유망주 새끼들 나이만 쳐먹고 육성은 못하는데 군대만 보내야됨
4.2,3번 스노우볼 때문에 미래를 그려야할 유망주가 단 하나도 없음
5.유망주가 없으면 몇년마다 큰 FA만 한번씩 투자하는 이 팀 구조상 리빌딩 불가능
6.외야 좆망인 상황에서 내야 유망주들 다 썩으면 몇년마다 하는 우승도 불가능
시즌 전이었으면 올해 성적만 잘나오면 데일 써도 아무문제 안되는 거였는데
시즌 시작되고 나니까 이 팀이 올해 무슨짓을 해도 우승할 가능성은 없어보임
그런 상황에서 데일로 아쿼를 채우면서 계속 가는건 여러 방향성에 어긋남
이 팀이 데일을 계속 유격으로 쓰면 올해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되면 진지하게 병원가보길
도영이에게도 똑같이 적용됨 그정도 타자는 10위팀에 의미없음 차라리 선발바꿔먹고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