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영맘이 진짜로 짭찬 언행 때문에 싫어하는줄 알았음
근데 데일이 오니까 알겠더라
짭찬은 돡으로 꺼지고 그것보다 싼 가격에 데일을 쓰고 있는데 스몰샘플이긴 해도 아직 짭 공백 안느껴질 정도로 해주고 있음
그러면 상식적으로 데일을 올려치고 짭 잘 버렸다 그렇게 공백 생길거라더니 티도 안나는데? 이게 정상임
그런데 지금 도영맘은 짭맘=데일맘을 주장하고 있음 유도영을 반대하기 위해 짭맘이 데일을 쉴드친다는 논리임
이게 정확히 뭘 말하는지 알겠지 데일은 짭처럼 얘기한 적도 없고 1번으로 뛰고 싶은 마음도 없음 그리고 아직까지는 팀에서 타격으로도 잘해주고 있음 그런데도 미워함
즉 유격수기 때문에 싫어한다는걸 확실히 보여주는거다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도 계속 우기면서 아니라고 해봐야 설득력이 떨어지지
짭이랑 데일이랑 성격 극과극인데도 똑같이 까이면 성격 때문이라는 작년까지의 말들은 다 개소리라는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