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88573b68561f436ece9b044d37d3c6b6591f72b40c53e061dfc2cb13685d8dc4adb3e2adc21d81c8c5fe273

선수 개인의 영광보다 팀 승리에 집착함

기아 타이거즈라는 이름이 김도영보다 위대하다고 착각

이성이 감정보다 앞서있는 악성 팀빠임

이 미친새끼들은 김도영이 무안타쳐도 팀 이기면

좋아하는 팀빠 분탕이라 우리 전타갤이 나서서 척결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