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 시즌 성적표 보고 와라.타율 .393 / 19홈런 / 84도루 / WAR 11.77이게 사람이냐? 이 성적은 100년이 지나도 크보에서 다시는 안 나옴.이종범이 타석에 서기만 해도 이길 것 같았던 그 압도적인 느낌은 지금 그 어떤 타자한테서도 안 느껴짐.설령 은퇴 후 행보가 아쉬울지언정 내 유년 시절 우상이라 키보드에 손이 안 간다. 그냥 나한테는 영원한 야구의 신임.
투명갑 현역으로 뛰는건 본적있긴하냐?
너보단 오래 봤을거다 아가리 다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