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원래 기아에서 잡을까 말까 ㅈㄴ 간만보고
김선빈 sk에서 더 큰 오퍼 와서 계속 기다리다가
끝까지 기아에서 오퍼없어서 sk가야겠다 하고
집까지 알아보고 갔는데
하루전인가? 그때 저 병신같은 계약 기아가 오퍼했는데도
묻따 바로 기아랑 재계약함. (Sk가 계약 훨 좋았음)
이런 원클럽 충성 지리는 선수가 어딨냐
거기에 우승 횟수 충분하고
24는 엠비피였으니 이정도면 시발 영결 쌉가능하다고 본다
솔직히 원래 기아에서 잡을까 말까 ㅈㄴ 간만보고
김선빈 sk에서 더 큰 오퍼 와서 계속 기다리다가
끝까지 기아에서 오퍼없어서 sk가야겠다 하고
집까지 알아보고 갔는데
하루전인가? 그때 저 병신같은 계약 기아가 오퍼했는데도
묻따 바로 기아랑 재계약함. (Sk가 계약 훨 좋았음)
이런 원클럽 충성 지리는 선수가 어딨냐
거기에 우승 횟수 충분하고
24는 엠비피였으니 이정도면 시발 영결 쌉가능하다고 본다
낭만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