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동안 현신했는데 구단도 영결안주고 방출해버리고 광주팬들은 박수칠때 떠나야지 요즘 폼 보니 안줄만 했다며 납득.
이에 배신감 느낀 양현종이 은퇴 결심 번복하고, 그런 양현종은 믿고 데려오는 부산 구단과 팬들의 헌신에 보답하는 소설임
양현종 마흔넘어서 갑자기 기적같이 육신 부상 다 사라지고, 전성기보다 더 좋은 신체로 돌아가고 리그를 폭격함
이거 ㄹㅇ임ㅋㅋㅋㅋ
일단 영결 안주고 최저연봉으로라도 뛰겠다는 양현종을 방출하고 팬들은 환영하는것에서 얼탱이가 없더라
ㅅ1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