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원클럽맨으로 남고 은퇴전까지 2천안타치고 통산타율 3할로 마무리하면 가능성 충분히 있음 거기에 지금 타이거즈 출장수도 이종범 다음으로 2등임
기록말고도 서사적인 측면도 나름 메리트 있는게
무등경기장때부터 챔필까지 뛰어본 몇 안되는 선수라 해태 시절의 잔재를 현 기아까지 연결해준다는 서사에
기존 영결인 선동열 이종범같은 태생천재랑은 달리
난쟁이라는 운동선수로써 불리한 신체조건을 오히려 장점으로 승화시켜 타격왕까지 차지하고 한국시리즈 mvp까지 타면서 우승시켜줬다는 포인트로 가면 은근 괜찮음
영결하려면 war최소 50은 돼야 납득하는데 난쟁이는 40초반임
2000안타면 영결이 정배임
슨빈아 자라
그래도 골글을 한두 번은 더 타야하지 않을까.. 지금 17년도 타격왕했을 때 유격수로 하나밖에 없지 않나
이팀 홍현우 김성한 이강철 조계현도 못받았는데 김선빈이 어케받어
김성한은 뚝배기깨버려서 못하고 나머지는 원클럽맨이 아니자나 좆쟁이 영결 오바일수는 있어도 저 양반들이랑은 같은 비교대상이 아니지